퇴직금 감동실화
나 일존나못하는 이사랑 싸우고 다음날 6월5일퇴산데 ㅅㅂㄴ들이 아직도안줌 ㅋㅋ
존나웃긴건 여기 회생개시회사라 공익채권 신고안한거면 회생취소되는 중대위반임
(회생회사 어캐 버텼나면 대기업출신 사수랑 존나친해서 임금 밀려도 참았었음)
근데 나 나가고 사수도 2주후에 똑같이 싸워서 나갔는데
어제 전화가 와서 받으니 잘지내냐면서 퇴직금 물어보시면서 알려주는데
회사기숙사로 준거 보증금 까지니까 니가내라(여러명이 4년간 돌아가면서 삼 ㅋ) 시전당해서 내가 낼태니까 퇴직금 바로 내놔라하고 쳐들어감
가서 개지랄하고있으니 사수후배인 대표가 마침 영업뛰고 돌아옴
둘이가서 이야기해보니 나랑사수랑 싸웠던놈 단독작품임 ㅋㅋㅋㅋㅋ
대표가 머리박고 담주에 조사관배정안됬어도 직접가서 신고한다해서 담주에 대지급금 받을수있는서류 발급해주겠다는거 알려주더라
나는 법원진정서 넣으려고있는중에 전달받은건데 진짜 얼탱이가 없더라 ㅋㅋㅋ
대표는 가만있다가 일잘하는 사수잃고 법원조사도 또받게생겼음 ㅋㅋㅋㅋㅋㅋ
전회사덕에 회사가 망하는 이유 1순위가 사람이다라는걸 깨닳게되었음 ㅋㅋ



역시 일이 ㅈ같은것보다 사람이 ㅈ같아서 그만두는 경우가 많네
어딜가든 무능한데 오래 자리잡아서 사람들 쳐내는 똥같은 인간이 꼭 있음. 파벌보면 똥파리같은 놈들만 꼬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