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년의 감옥살이 끝에 무죄로 풀려난 미국인
1977년, 미국 루이지애나에 살던
19세 소년 엘비스 브룩스는
가족모임을 하고 있었다는 12명의 주변 모든 사람들의 증언이 무시된 채
동네 바에서 발생한 총기강도 사망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돼 체포됨
당시 재판에서 바에 있던 증인들의 증언이 엇갈렸음에도
단 하루의 재판으로 1급 살인 유죄 판결을 받고 40년을 감옥에서 지냈고
그 동안 부모님과 형제자매 모두를 떠나보냈음.
하지만
1. 진범들이 쥐고 있던 맥주캔에선 브룩스의 지문이 검출되지 않음.
2. 해당 사건 직전 발생한 유사강도사건 피해자들은 브룩스를 범인으로 지목하지 않음.
브룩스는 흉악범으로 다뤄져
가장 무서운 감옥에서 42년간 수감된 끝에
무죄가 밝혀지면서 석방됨
"미국은 소송의 천국이라는데
억울하게 42년간 옥살이를 했으면
얼마나 보상받을까?"
"0원"
루이지애나주에서만 23명이 누명을 쓰고 재판에서 무죄를 받았지만
주법무장관은 그 중 22명이 아직도 무죄가 아니라며
보상을 모두 거부하고 있음











미국에도 이런 고구마 판결이 있는데
미뽕들이.미국을 사이다 국가라고 빠는거 보면
진짜 웃김
루이지애나는 거의 미국에서도 개좇박은 동네 취급임. 낙후된 산업과 부패가 극심한 지역정치에 자연재해까지 겹쳐서 몰락해가는 주거든. 괜히 마피아 3의 배경으로 낙점된게 아니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