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충전기보다 성능이 구린 컴퓨터로 사람을 달에 보내는 방법
일단 미국 전역에서 엔지니어, 과학자를 모아 온 다음에
천공카드로 코딩 후 일일히 검수하고
이만큼의 코드를 바탕으로
물리적으로 코딩을 한 다음에
이런 입력체계 (DISKEY, Display + Keyboard)를 써서
(Noun + 프로그램 코드명) + (Verb + 숫자) 방식으로
몇번 프로그램을 몇초 후에 실행하라는 식으로 명령을 내리고
만약을 대비해서 계산자까지 들고감
(이건 버즈 올드린이 들고간 모델과 동일한 제품임)
하지만 연산중에 하드웨어 버그로 과부하가 걸려서
실제 달 착륙 지점은 의도한 곳에서 약간 벗어남
그 결과로 만들어진게
잭 블랙임
오늘날 폰 충전기는 저거보다 스펙이 몇십배나 좋지만
저걸로 전압 컨트롤만 한다...













잭블랙도 천재는 천재지..
역대급 천재 이공계 엄마 아래에서 역대급 천재 락커가 탄생함
덕분에 화재 안 나게 해 주잖아, 한잔 해
원하시는대로 칩 긴빠이쳐서 몇백만원짜리 날려먹는 충전기 드렸읍니다
우리도 우주산업에 투자하면 잭 블랙을 만들 수 있겠지?
아하 과부하로 약간 벗어나서 잭블랙이 태어났구나 !
천재를 낳긴 했네 잭블랙은 전 세계인들이 다 아는 재능러 잖음
1960년대 말에도
지상 관제 센터의 컴퓨터는 386 수준은 됐음
어쩐지 잭블랙이 비범하더라
지금 생각해보면 참 무모한 프로젝트긴 했어
퇴마 하나는 진짜 천재적으로 하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