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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군때 저런거 입고 사막에서 어떻게 싸움?
십자군 전쟁은 11~13세기, 저런 풀플레이트 갑옷이 나온 건 15세기 이후.
애초에 있기도 힘들고 그때 사막에서 싸운 기록들을 보면
죄다 사슬갑옷에 잘해봐야 투구칸만 판금이엇어요.
당연하지만 사막에서 저거 입고 싸우라고 하면
싸움나죠.
싸우기전에 입고 싸우고 종자가 다시 벗겨줌.
1. 더워서 경갑 입으면서 목숨 간당간당하기.
2. 탈수로 힘들지만, 죽지는 않는 풀플레이트 입기.
당연히 후자지.
그런데 십자군때 체인멜카에 천이랑 가죽이라서 플레이트보다 더 덥긴했을거야
사슬 갑옷입음
더움 호소인들 ㅋㅋㅋ
지중해쪽도 40도 넘어가는 더운지역이다.
우리나라도 과거시대 날씨가 이날씨보다 선선한 시대였다며
아시아의 군대가 찰갑 후에 두정으로 갈아탄 이유긴해
사무라이들 갑주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