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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년들 집구석서 배때지 부르니 저지랄하지
저런 것들은 뭔 짓을 해도 지 잘 못은 아니라고 우길 것들이라...남편만 불쌍하죠. 저러다 상간남 자식 낳고 그 자식 자기 자식인 줄 알고 키우다 뒤통수 세게 맞고...
제발 기러기아빠 주말부부 하지마라
어쩔수없이 하게됐다 라고 하지말고
절대 하지마라
남편이 공기업이어서 불륜한다
남편과 주말부부여서 불륜한다
남편이 남편이어서 불륜한다
남편이 남자여서 불륜한다
외롭지 않은 사람 있나?
다들 먹고살기 바쁘니 외로움을 잊고 사는거지?
배가 처 불렀네.
부모가 잘못 기른거지...
집에일주일에 한번가는 공기업 호구는
마누라 뒷 조사좀해라 ㅋ
개좆짜는소리...
내가 다른법은 모르겠고 간통법은 무조건 강력하게 부활시켜야한다.
외로움의 해소 방법이 오직 바람? 개같은 소리하고 있네. 내 주변 여자들 자기일하고 건전하게 취미활동하면서 정신없이 잘만 지내더라. 암튼 발정난것들 핑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