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캐나다 공항에서 일어난 황당한 사건.jpg
1. 빅토리아에서 토론토로 가는 포터 항공 여객기가 이륙 준비중
2. 이때는 전부 안전벨트 매야함, 근데 4살 아이가 안전벨트 안매고 좌석 위에 서서 버팀
3. 부모님이랑 승무원들까지 나서서 어떻게든 애가 안전벨트 매게 하려고 안간힘을 써도 애가 끝까지 버팀
4. 끝내 애랑 부모 내보내고 비행 계획 다시 짜서 서류 제출하는데 그 과정에서 자정을 넘기고 공항 활주로 운용 시간이 끝나버림
5. 결국 4살 아이가 떼쓴거 하나 때문에 수많은 승객과 승무원이 강제로 공항에서 하룻밤 지냄





뭐지...
슈퍼베이비임?
초능력자임?
(4살)
아이고
좀 맞아야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