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혐) 오사카 흉기난동범, 경찰이 쏜 실탄에 맞아 사망
8월4일 오사카부 가와치나가노시에서 “피투성이 남자가 식칼을 들고 소란을 피우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 출동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흉기를 버리라고 수차례 경고 했으나 무시, 1차로 하늘을 향해 경고 사격을 했으나
남성이 멈추지 않고 계속 달려들었고 결국 난동범에게 실탄을 발사.
난동범은 이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출혈성 쇼크로 끝내 사망.
일본 경찰은 당시 상황이 총기 사용 기준에 부합하며 적법한 발포였으나,
결과적으로 사망자가 나온 데 대해 안타깝다는 입장을 밝힘.




총구방향이 암만봐도 몸통이라 적법....은 아닌거같은데
저지력 때문에 몸통 쏘는게 맞을걸?
우리나라 기준으로는 대퇴부 아래임
저쪽은 인권이 좀 바닥이라 닥치고 몸통 쏴도 문제없을진 모르겠지만 한국에선 경찰 옷 벗는다
저 상황에서 잘도 침착하고 정확하게 비살상부위 처 노리고 쏘겠다 그치?
테이저건은 없던건가?
총(맞으면 아픔)
한대 맞고 뻗네 ㅋㅋ
그래도 일본이라 한발만 쏘네
미국 경찰 캠 보면 적게는 3~5발 많게는 9발 이상도 쏘던데
근데 두꺼운옷 입은거도 아닌거 같은데
테이저건같은건 안들고다니나?
한국에서 난동부리는거 실탄 쏜 경우는
겨울에 옷이 너무 두꺼워서 테이저건 안통해서 실탄쐈고 범인 죽었던 경우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