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게 환생자가 겪은 빌런 이야기.
비록 ""의 삽질에도 불구하고, 5번이나 나갔다 병1신 같이 돌아온 나 이지만, 오늘 날씨도 맑은데
한 빌런의 이야기를 들려주겠다.
지금으로부터 3년전...아니 4년전인가?
그 당시 공삼이의 폭주와 형편 없는 ""의 삽질로 인해 대피소 시대가 오면서
나 또한....이제는 망해버린 대피소 사이트로 이동하면서 발견된 녀석이였다...
아니 그 전에도 유게에서도 발견했지만...
아무튼간에...그 전에도 그 놈은 대피소가 생기기도 전에도 문제가 좀 있었던 놈 이였다...
아니, 원래 유게에서도 문제가 좀 있던 녀석이였다.....
대체역사에 관한걸 가지고 오면서 왕당파 지지를 ㅈㄴ게 하였고
자신이 거주하는 국가가...아니 애초에 어디에 사는지도 모르겠다만...민주주의 에 대한 온갖 억지 주장으로 비판이라고 쓰고 억까라 말하고...
한 번은 어떤 유저가 자신의 의견에 토 달았다고 패드립까지 치던 녀석이였다고 한다....
하지만 가장 큰 특징은...같은 한국인이 맞는건가 싶은...아니 애초에 한국에 사는게 맞긴한가? 싶은 어눌한 한국어 문장이였다...
어찌됬든, 대혼돈의 공삼이 사태 후, 난 대피소로 들어가 커뮤를 하였다....생긴지 얼마 안 되어도 그럭저럭 적응하면서, 나름 평온하게 지냈지만...
2주후, 한 유저가 대피소에 왔다...
그 유저도 그 놈에게 화가 많았는지 처음엔 까는 글을 작성하였다.
솔직히 처음 보자마자 거부감이 ㅈㄹ게 드는 녀석이였지만 무시하고 그냥 유머글이나 보고 있었다.
그러나 그 유저의 글 작성이 뭔가 이상한 걸 깨달았고, 점차 그 유저를 경계하는 다른 유저들도 보이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보다보다 참지 못해서 도대체 왜 이런 글만 작성하냐고 결국 나는 쪽지를 보냈고,
답장이 왔었다...
그리고 익숙한 똥내음이 느끼는듯한 기분이 들었다...
익숙한 어눌한 문장...기분 나쁜 문장이였다.
나는 그제서야 다른 유저들은 이미 나 보다 먼저 눈치챈채고 그녀석을 피한 것을 깨달았다.
그 이후 유저들은 그 놈을 차단하기 시작하였고, 그 당시 대피소의 초기 차단기능은 어떤 면 에선 현제 유게보다도 월등하였다.(그 당시 자신이 차단한 유저는 자신이 작성한 글도 못 볼 정도였다.)
그리고 유저들이 자기를 무시하는것이 기분 나빴는지 자기 혼자 폭주 하면서 똥글을 싸지르다가
결국 이젠 관리자의 인내심에 한계가 온건지 직접 대못을 박았다.
그 이후 빤스런 한 그 녀석의 모습은 안 보였다.
온갖 사건이 지나고, 결국 대피소가 망해 점차 다시 유게로 돌아오게 된 난, 또 다시 유게에 똥글을 보고 있었는데,
유게에 사건이 하나 터진 것이다.
바로 05사건인 것이다.
그 녀석은 대피소에서 나간 후(사실상 쫒겨나간 거나 마찬가지였지만.) 유게에 상주하고 있었던 것이다.
솔직히 사건의 경위와 그동안 뭔 일이 있었는지는 알고 싶진 않았지만
사건이 일어난 후, 결국 그 녀석은 사과문(이라 쓰고 똥배짱이라 한다.)를 시전했고,
결국 루리가 직접 공지를 때리자, 확인 사살 당한 듯 더 이상은 안 보였다.
비록 더 이상은 그 빌런은 안 보이지만, 유게 복귀 5회차, 나는 아직도 그 일이 생생히 기억나고 있다....
휴 난 아니군
대역갤 빌런 걘가
결론: 글쓴이 뒷끝 쩜
누군지 모르는 걱 보니까 나는 유게 뉴비였어...!
하도 관리자가 논란에 사고쳐서 그런건지..관리자 목록 사라짐
5번이나 나갔다 돌아오다니
? 을 못끊네.ㅋㅋㅋ
두정갑빌런...은 아닌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