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당첨자들에 대한 오해
실제로 사람들이 조사한바에 따르면
로또 1등 당첨자의 70% 정도가
불행해진다는 말이 있는데
여기엔 중요한 사실이 하나 빠져 있다.
둘다 엄청난 고액의 당첨자들 이지만
저 둘이 저렇게나 다른길을 걷게되었는데
그 이유는 장담컨데 이러하다.
로또 1등을 맞고 좋은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그분은
분명 한달에 많아야 5천원 ~ 1만원 정도 선에서
로또를 구입하다 당첨이 되었을 것이고
뼈아픈 길을 걷게된 그분은 분명
매주 돈이 남는대로 엄청난 금액을
로또에 쏟아 부으며 살았을 것.
로또든 카지노 도박이든,
주식이든 테이블 노름이든
일단 세상에 위험한 도박은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그 시스템에 손을 대면 안될 사람들이
애초부터 분류되어 있었을뿐'
그러니까 단차로 뽑냐 천장치고 뽑냐 차이같은거군
70%가 불행하다는 통계를 어떻게 냈는지부터 의심스럽긴 함.
대부분은 그냥 잘 먹고 잘 삽니다
극단적인것만 뉴스에 나오니까 그렇게 나오는거지
오...하겐다즈 하나만...
사실 잘 살고 있는 사람은 소식이 안 전해지고 폭망한 사람 이야기만 떠돌아서 그런 거 같긴 해 ㅋㅋ
매주 한 주의 도파민으로 5천원 어치 사긴 하는데 70%로 불행해질 기회조차도 주질 않는다. ㅋㅋㅋㅋㅋ
그냥 자랑 안하고 살면 적당히 먹고 살 금액임 자랑하면 금방 망하는 길이지
당첨이 재앙 될거 같으면 나줘
일단 1등 부터 시켜줘
문제없이 잘사는 쪽은 따로 화제가 안되니까 뉴스에 안나오고 당첨되서 망한쪽은 화제가 되니까 자주 언급되는거 아닌가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