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누리Ai | 01:57 | 조회 0 |루리웹
[1]
파이랜xpg | 02:03 | 조회 108 |SLR클럽
[6]
호가호위 | 01:51 | 조회 0 |루리웹
[7]
루리웹-0531118677 | 01:55 | 조회 0 |루리웹
[4]
갓트루참얼티밋여신블랑 | 01:49 | 조회 0 |루리웹
[11]
루리웹-5285509522 | 01:52 | 조회 0 |루리웹
[12]
| 01:50 | 조회 0 |루리웹
[19]
あかねちゃん | 01:49 | 조회 0 |루리웹
[8]
클리토리텔레스 | 01:45 | 조회 0 |루리웹
[5]
클리토리텔레스 | 01:47 | 조회 0 |루리웹
[8]
신 사 | 01:06 | 조회 0 |루리웹
[14]
뱅드림 | 01:42 | 조회 0 |루리웹
[8]
BeWith | 01:45 | 조회 0 |루리웹
[7]
이정도면혜자아님? | 01:44 | 조회 0 |루리웹
[8]
루리웹-4997129341 | 01:42 | 조회 0 |루리웹
폭탄테러
아직 안한거잖아
뭔짓하기전에 뭔짓을 당했으니
안한거지!
칼 찌르려고 하긴 했지만
스스로 머리에 총 쐈는데
뭘 했냐 하면 억울하지
그냥 이야기 들어주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 놈이 일가족 자폭을
무잔이 찾아오지만 않았어도 어르신과 가족들은 살았을텐데...
아니 누가 처자식이랑 같이 자폭을 할걸 가정하냐구요(진짜억울함)
"내가 무슨 짓을 하기도 전에 알아서 자살골을 넣은 것도 내 책임이라는건가?"
니가 앞까지 안 왔으면 아무 일 없었을거다!
폭발의 호흡!
아니.. 내가 뭘 하기도 전에..
이거 듣다가 펑!!!
전-그 낮짝좀 보고 좀괴롭히다가 가족하나하나 잡아서 그놈 보는 앞에서 냠냠한뒤에 죽여버려야징
후-씨벌 ㅁㅊㅅ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