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Jejnndj | 22:19 | 조회 0 |루리웹
[9]
검거된 강도 | 19:14 | 조회 0 |루리웹
[34]
최촉수 | 22:16 | 조회 0 |루리웹
[10]
사조룡 | 22:21 | 조회 826 |SLR클럽
[4]
화끈한청바지 | 18:34 | 조회 3283 |보배드림
[7]
dhkroffj | 22:17 | 조회 0 |루리웹
[1]
아재개그 못참는부장님 | 22:16 | 조회 0 |루리웹
[6]
호에에에에 | 22:11 | 조회 0 |루리웹
[6]
루리웹-4235642879 | 22:06 | 조회 0 |루리웹
[5]
Cortana | 22:14 | 조회 0 |루리웹
[17]
루리웹-76461616 | 22:16 | 조회 0 |루리웹
[3]
무한돌격 | 22:14 | 조회 0 |루리웹
[15]
막걸리가좋아 | 22:10 | 조회 0 |루리웹
[8]
루리웹-5413857777 | 22:10 | 조회 0 |루리웹
[10]
루리웹-9116069340 | 22:01 | 조회 0 |루리웹
저희 형 결혼식에 그런 분이 오셔서 밥 좀 먹게 해달라고 해서
아버지가 식사 한끼 하고 가시라고 식권 주셨던 기억이 ㅎㄷㄷ
노숙자가 와서 진상짓을 하는 것도 아니고...적은 돈이지만 내고 절까지 했는데, 당연히 한 끼 대접하는 게 맞는 정서...
작은돈이지만 조의금 내고 절까지 했다면 육개장 한그릇 대접하는게 망자에게도 좋을듯..
잘 대접해 주세요...
찿아 온다는게 최소 인연 이었는데요~돌아 가신분 마지막 왔다면
정중히 모시는게 예의죠~
장례식장에 사람 가리지 말라고..
이걸 쫓아낸다는 옵션을 생각할 수 있단게 더 놀랍네
글쎄요.. 저분에게 2천원이면 전재산이었을수도 있는데, 비록 모르는 사람일지라도
우리 나라 사람은 항상 손님에게 배 불리게 먹였습니다.
비록 모르는 사람이고, 처지가 안좋다고 해도 배불리게 먹게 해주는게 좋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식사대접해야죠.
그 사람에게는 2천원이 전재산일수도ㄷㄷㄷ
매일 있는 일도 아니구 ㄷㄷㄷ
저라면 두그릇도 내어줌
그사람 쫒아내서 돈좀버나? 인심박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