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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요리이치 입장에서는 그 성격에 형님 못구하고 간거라 볼낮이 없었을 지도
애증은 결국 애정에서 시작한다
조금만 더 인간적이거나
조금만 더 성격이 대범했다면
나도형이존나게싫고짜증나지만
가족이라는울타리라 그래도형이부탁하는거 해줌 감정이란게그렇게간단한게아냐 무작정싫고 증오해도 어쩔수없는게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