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중 가장 웃으면서 떠난 인물
빌 클린턴.
미국 42대 대통령으로 재선도 성공해서 8년의 임기를 지킴.
재임시기 미국 역사상 최고의 무역흑자+ 80년대 일본 거품경제 이후 압도적인 1인자 미국- 그 외 나머지 구도를 만든 세계경제+미국 주식 최고점을 찍은 시대에 대통령.
재임 당시 소련 해체 이후 빌빌대는 러시아+문혁 충격 이후 천안문까지 터트려 후유증 심한 중국.
흔히 말하는 미국의 서민이 차고가 있는 2층집+교외 드라이브의 아들딸 낳은 4인가족의 삶을 즐기던 문화 이미지.
물론 본인도 삽질 많이 하고, 비서랑 바람나서 지퍼 게이트...라고 'ㅇㄹㅅㅅ는 ㅅㅅ가 아니다!' 라는 말 했다가 탄핵각까지 가고, 겨우겨우 살아나고, 마누라인 힐러리 클린턴과 자식들에게 개쓰레기 취급 받으면서 아직도 인간적으로 존중 못 받음.
하지만 임기 이후 퇴임때 지지율이 66%라는 미국 대통령 역사상 최고의 지지율로 웃으면서 물러난 인물이고, 지금도 그냥 꿀빨면서 사시는 중이다.
몽둥이 간수좀 하지 이양반아
막판에 꼬추 게이트만 아니였으면 민주당 엘고어가 이겼을지도 모름;
몇번을 빨렸는데 웃으면서 가야제
오랄좌...
착각하지마 오랄은 ㅅㅅ가 아냐~
빌클린턴 시절이 미국 황금기였지
유망한 미국 기업들이 마구 생겨날 시기였고
클린턴 다음으로 잘 은퇴한게 왜바마인가
책상에서 ㅇㄹㅅㅅ 받고 후에
그때 있던 백악관 직원 말로는 둘이 ㅈㄴ 싸우다가
서로 ㅅㅅ 하는 소리 들려서 개당황했다는 썰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