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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가 되고 싶었지만
1위에 강제로 머물수 밖에 없던 동생
형님 이렇게 숨쉬면 좋습니다. 전 옛날부터 이렇게 숨셔왔습니다.
형님 이렇게 보면 좋습니다. 전 옛날부터 이렇게 봤습니다.
형님 칼 잡았을땐 이 색깔이 좋습니다. 전 잡으니까 바로 이렇게 됐습니다.
"하핫, 일본 최강이라니 제가 있는데 꿈도 야무지시군요. 2등이라도 좋으시다면 닦아놓겠습니다"
"하하, ㄱㅅㄲ"
이후로 츠기쿠니가는 번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