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뭘찢는다고요? | 20:10 | 조회 0 |루리웹
[2]
코바토 | 25/08/29 | 조회 0 |루리웹
[1]
코바토 | 25/08/29 | 조회 0 |루리웹
[24]
가루부침 | 20:10 | 조회 0 |루리웹
[3]
친친과망고 | 18:47 | 조회 0 |루리웹
[8]
루리웹-7635183180 | 20:07 | 조회 0 |루리웹
[6]
이나맞음 | 19:51 | 조회 0 |루리웹
[10]
코바토 | 25/08/29 | 조회 0 |루리웹
[7]
지져스님 | 19:43 | 조회 0 |루리웹
[16]
자위곰 | 20:07 | 조회 0 |루리웹
[2]
스파이33 | 17:51 | 조회 0 |루리웹
[53]
포카혼타스1 | 20:08 | 조회 0 |루리웹
[17]
토마스~~ | 20:04 | 조회 209 |SLR클럽
[6]
사조룡 | 20:01 | 조회 488 |SLR클럽
[3]
알케이데스 | 20:06 | 조회 0 |루리웹
그런거 신경안써요
와주신것 만으로 감사감사 진짜 레알
그런거 신경쓸 틈도 없을거 같은데유
일단 와준것만 해도
뭐지? 이런것도 모르나? 할 순 있겠지만
상주되보면 그런 상황에서 조문와준사람에게 불쾌하다 이런생각들 여유는 없습니다.
신경안쓰셔도 되고, 혹 가까우신분이면 나중에 술자리등에서 이런이야기나오면
옆에 상급자가 멈추길래, 나만 더 하면 무안해하실까봐 같이 멈췄다 정도로 이야기하시면 될 듯 싶어요.
빵꾸난 양말, 절하다 방귀, 향피우다 앗뜨거ㅅㅂ, 절하랬더니 시집가냐 이년아
괜찮아요. 다 해프닝입니다.
향피우다 앗뜨거에서 터졌;;;;;
1도 신경 안씁니다.
와주신 고마움만 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