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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럴거 같아서 무섭다
무서운 실화 이야기
: 알코올 중독으로 간이식 받은 사람의 49% 는 이식 받은 뒤에 다시 술을 마셨다
강제 해감으로 혼내줘야함
겁나 다정하게 해감해주네
나같으면 기둥에 묶어둔다.
의외로 알콜 섭취만으로 간암 걸리기 더럽게 어렵긴 함 ㅋㅋㅋ
간암 사망자 85%가 간염 바이러스가 원인
????: 그러니 술의 알콜로 간염 바이러스를 소독하면 되는거지? 오늘 3병 간다!
그 정도면 9%에 들어가겠군
그럼 술을 좋아하는사람은 미리 간염 예방 주사를 맞아야겟네
빠따로 다리 부러뜨려도 정상참작해줄듯
봇치쨩의 그거(간)...딱딱해졌어...
간을 이식할게 아니라
뇌를 뽑아서 알콜에 담가주면 되는거 아닌가?
간이식후 술 입에 대는순간 머리에 심어진 폭탄터진다급 계약아니면 간이식 추호도 생각없음
근데 간이식 해준사람은 간의 일부가 잘려나간채로 살아야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