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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도 못할걸
ㄹㅇ 본인들은 기억 못함
그런 느낌은 아니고 초등학교때 억지로 내 품에 안겨준 수학문제집 하기 싫어하는 티 내니까 아빠가 화내고 고함지르면서 찢은 적은 있었음
개꿀이었지 뭐 내가 사달라고 한 것도 아닌데
내가 아빠한테 받았던 진짜 상처는 초등학교때 뭐 발표했어요 이거저거 했어요 자랑했더니 나서지 말고 중간만 가라는 소리 들었던거임
글고보니 우리 부모님은 그래도 내가 공부를 못해도 내가 산 프라모델이나 내가 그린 만화들 같은거 복 뭐라 하시긴 했지만, 절대로 버리거나 처분한적은 없음.
그리고 지금은 그 당시보다 물건이 배로 늘어나버려서 그걸 본 부모님이 "하씨, 그때 죄다 버렸어야하는데" 라고 하시지
난 프라모델 공구통 버려졌는데 ㅋㅋ
부모도 애다.
직장에서 상사라는 인간들이 나이 40, 50씩 먹고도 애새:끼짓 하는것 보면 모를 수 없다.
문제는 애에게 있어서 부모는 부모라는거.
내가 애 키우는 법을 못 배워서, 나도 처음이라서, 등등
근데 애 한테 지:랄 대는게 실수는 아니잖니.
1. 자식하고 한 약속 함부로 어기기
2. 자식의 물건 함부로 버리기
3. 자식이 항상 자기 감시 아래 있어야 하는 것에 집착하기
이거 3개 다 하고 있으면 자식에게 버려지고 이런거 따지기 이전에 자식 생존률부터 좀 진지하게 고려해 봐야하는 상황임
아버지가..내 유희왕 카드 다 갓다 버린걸 잊을수가 없구나...
psp구매첫날 강제환불 당함ㅋㅋ
라노벨 뜯기고 태블릿 부서지고... 장난 아니였지ㅋㅋ
애앞에서 서로 물어뜯고 욕하는 부부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