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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도 좋긴했는데 완벽했냐고하면 그건 또 아니라.
완벽은 4에서 완성했지.
루이스 세라 같은 등장인물은 리메이크에서 엄브렐러 유럽 지부 출신으로 서사를 더하면서 캐릭터를 보완 했음
RE 4가 진짜 리메이크의 정수지 RE 2는 사실 오리지널도 클레어랑 레온은 크게 접점은 없고 그냥 단지 악몽 같은 하루를 알고 지낸 사이에 불과 하고 향후에도 크게 서사는 없음 바이오 하자드 서사에서 중요하진 않은데 그래도 너무 레온이 셰릴이나 클레어랑 접점이 없어져서 좀 아쉬움 경찰서 내부에서 한 번 이상은 만났어야
4는 ㄹㅇ 개쩜 ㅋㅋ
2가 모범적일까?
짤려나간 컨텐츠가 생각보다 많아서 별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