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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가 개없을때 지키미역활한다고
ㅇㅇ 지금 패권 다툼 중인듯...ㅎㄷㄷ
정직한 제목
와 저거 무섭네
구스다운?
시골 거위도 열라 무서움. 유치원 때는 나보다 큼.
날개 펼치고 소리 지르면 달려 오면 개 쫄음. 심지어 물기도 함.
개가 살살 물어주네 ㅋㅋㅋ
거위도 성질 더러운데...ㅋㅋ
근데 저 거위가 무는 거도 장난 아님..
거위가 세게 물면 바로 멍들고 수박 껍질도 저 부리로
똑똑 끊어서 먹을 정도...
새가 선빵
개가 봐줌
예전에 외가댁 마당에 풀어놓고 키우던 수탉새끼 기억나네.....외사촌형들하고 놀려고 가면 다른사람은 가만히 있는데 나만보면 쫒아와서 종아리를 사정없이 쪼고 지랄하든데....
엄마가 그걸 몇번 보더니 외삼춘한테 얘기해서 닭백숙.........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