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MSBS-762N | 16:04 | 조회 0 |루리웹
[13]
뱍뱍박뱍박박뱍 | 16:05 | 조회 0 |루리웹
[9]
털ㅋ | 15:59 | 조회 0 |루리웹
[12]
MSBS-762N | 16:02 | 조회 0 |루리웹
[15]
병아리좋아 | 16:03 | 조회 0 |루리웹
[14]
울프맨_ | 15:58 | 조회 0 |루리웹
[20]
못배트 | 16:02 | 조회 0 |루리웹
[27]
안유댕 | 15:59 | 조회 0 |루리웹
[7]
12345678901 | 15:28 | 조회 0 |루리웹
[8]
MSBS-762N | 15:52 | 조회 0 |루리웹
[5]
감동브레이커 | 15:57 | 조회 0 |루리웹
[10]
이건자쿠가아니라고개밥새끼들아 | 15:55 | 조회 0 |루리웹
[3]
KC인증-1260709925 | 15:54 | 조회 0 |루리웹
[12]
요시키군 | 15:52 | 조회 0 |루리웹
[6]
러브메모리 | 15:54 | 조회 0 |루리웹
긴장되는데 가서 옆사람이 나름 알려준다고 한 것이 오히려 본인은 나도 알고있는데 그거 아니었나? 하고 뇌정지 올 때가 있지 ㅋㅋㅋ
이거 진짜 이럴 때 있음. 알고 있는데 누가 조언하면 순간적으로 내가 아는게 틀렸나 싶어서 뇌정지 옴 ㅋㅋㅋㅋ
난 어릴적부터 부모님이랑 같이 절에 합동제사 지내러 가서 자주 봤는데
간혹 절도 안가고 기독교나 천주교도 아닌 젊은 친구들이 장례식장 오면 얼타는게 보이긴 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