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공포의 멕시코 실종자 전단
실종자가 너무 많아서 공포라고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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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과달라하라가 멕시코 2인가 3의 도시일건데... 대도시임.
멕시코는 사실상 군벌국가지
중앙의 통제가 있으나마나
그 어디 대학이었나에서 한번에 수십명단위로 '실종'되던 곳이니까...멕시코였나 타 남미 국가였나는 기억이 모호하긴한데
저게 인신매매나 납치노역의 가능성도 있겠지만 진짜 시체조차 못찾아서 실종된 경우도 많음. 멕시코 카르텔 애들은 보복할때 타깃의 가족전체를 납치해와서 처형시킬때가 많은데 이렇게 죽인 애들은 보복성으로 시체를 전시해놓는 경우도 있지만 토막내서 염산드럼통에 넣고 다 녹여버리거나 불태워 버리는 경우도 많음... 사실상 시체도 못건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