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깜빡이 | 21:00 | 조회 2521 |보배드림
[13]
불빛감시자 | 20:05 | 조회 4156 |보배드림
[3]
불빛감시자 | 19:58 | 조회 2404 |보배드림
[0]
별의연금 | 19:54 | 조회 1695 |보배드림
[6]
스마일거북이 | 19:50 | 조회 3925 |보배드림
[4]
깜밥튀밥 | 19:47 | 조회 1008 |보배드림
[0]
별의연금 | 19:46 | 조회 971 |보배드림
[16]
솔음이소름 | 19:22 | 조회 1250 |보배드림
[12]
Azure◆Ray | 21:04 | 조회 921 |SLR클럽
[3]
루리웹-4639467861 | 20:57 | 조회 0 |루리웹
[9]
error37 | 21:16 | 조회 0 |루리웹
[4]
유메미 리아무 | 21:12 | 조회 0 |루리웹
[10]
지정생존자 | 21:15 | 조회 0 |루리웹
[9]
나는능이버섯이다 | 21:09 | 조회 0 |루리웹
[6]
포카혼타스1 | 21:09 | 조회 0 |루리웹
직접통치인지 간접통치인지도 연구해야 나올듯
유목민족 미친 생활반경 보면 그럴수도 있는데
정주민족처럼 도시랑 도시 사이도 같은영토라고 보기는 좀 힘들지 않나 그냥 발해 영향권의 도시들이 여럿있다고 보는게 맞을듯?
그걸 억지로 지도색칠하다보니 답없이 넓어 보이는거고
발해무사 길로이 왔다감
사실 우리나라 교과서가 유달리 고구려와 발해 판도를 그릴 때 직할 영토만 엄격하게 취급해서 저렇게 된 감이 크긴해.
원나라 고려 관계처럼 복속만한거이려나?
주변에 인구가 거의 없거나 유목민들 땅이라서 거점 몇개를 멀리까지 두고 통행로를 확보하는 방식이지
딱히 중간까지 모든 지역을 지배했다고 보기엔
저 시대는 면이 아니라 선의 지배 아닌가?